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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첨단시설 구축...AI 특화 대학 발돋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4-55 조회 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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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재능대학교(총장 권대봉)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인공지능(AI) 특화 대학으로 발돋움하고자 메이커스페이스, VR실습실 등 첨단 시설을 구축했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지난 1월 6일 권대봉 인천재능대 총장은 취임식에서 인천재능대를 AI 특화 대학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AI가 산업과 교육 전반에 변화를 일으키고 있는 상황에서 첨단 인프라를 구축하고, 융복합 교육과정을 도입하는 등 다른 대학과 차별화하겠다는 얘기다.

인천재능대는 첨단 시설인 메이커스페이스를 대학 IT관 3층에 구축했다. 메이커스페이스는 3D프린터, 레이저기기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한 창의적 수업을 통해 미래융합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전용 공간이다.

인천재능대의 메이커스페이스는 3D 모델링실, 3D 프린팅실 및 레이저가공실, 작업 및 사무공간까지 총 3개실로 구성됐다. 인천재능대 관계자는 "메이커스페이스는 모든 재학생들이 사용할 수 있는 개방형 공간"이라며 "학생들은 이곳에서 자신의 아이디어를 사물로 구체화하며 창의적인 활동을 펼칠 수 있다"고 했다.

또한 지난 1월에는 가상현실을 활용한 항공운항서비스과 VR실습실을 구축했다. VR실습실에서는 기내 화재 실습 훈련 상황을 가상현실로 구현한 항공승무원 기내 교육 VR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훈련 상황에 대한 모니터링도 가능하다. 항공운항서비스과는 향후 신청자를 대상으로 예비 항공승무원 체험 행사를 열 계획이다.

권 총장은 "AI 시대를 선도하는 AI 특화 전문대학으로 나아가기 위해 대학 전체 구성원이 함께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인천재능대의 발전과 변화를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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