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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천재능대·SK인천석유화학, 소외계층 행복동행 어느덧 10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6-47 조회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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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재능대학교와 SK인천석유화학은 2010년 지역 사회공헌분야 산학협력 협약 체결 이후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올해로 협약 10주년을 맞이했다.
 
8일 인천재능대학교와 SK인천석유화학은 대학에서 자원봉사 활동 후원금 전달식을 했다.
  
인천재능대학교 권대봉 총장과 SK인천석유화학 대표이사 최윤석,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SK인천석유화학 홍욱표 경영혁신실장은 자원봉사 활동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그동안 SK인천석유화학은 자원봉사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인천재능대학교에 후원금을 전달해 왔고, 지난 10년 동안 누적 금액은 1억여원에 달한다.
 
양 기관은 2010년부터 지역 사회공헌을 위해 다양한 자원봉사활동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참여하는 등 지역 사회에 공헌하고 있다.
 
또 협력 프로그램으로 발달장애 아동들의 신체발달과 사회적응력 향상을 위해 지역 4개 프로스포츠 구단(SK와이번스, 인천유나이티드FC, 신한은행 에스버드 여자농구단, SK슈가글라이더즈) 등이 참여하는 ‘희망키움 스포츠교실’, 생태적 창의력을 함양하며 숲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생태숲 체험교실’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지역사회 저소득 아동들을 위한 진로찾기 프로그램 ‘사람책 멘토링’ 사업과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재능 어깨동무 페스티벌’도 함께했다.

 최근 3년 동안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한 SK 자원봉사단과 사회복지과 학생의 누적 인원은 약 1800여명에 이른다.
  
 권대봉 총장은 “지난 10년간 인천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보듬는 행복 동행을 함께해준 SK인천석유화학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인천재능대학교와 SK인천석유화학이 지역 사회 주민들의 삶의 질 제고를 위한 행복 동행을 이어 나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SK인천석유화학 홍욱표 경영혁신실장은 “10주년을 맞은 인천재능대와의 행복 동행은 지역 사회를 위해 산학이 뜻을 모으고 지속적으로 협력해왔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교류와 협력을 통해 다양한 사회적 가치들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사회복지과 최원석 학과장은 “학생들의 역량을 강화하여 많은 이웃들과 소통할 수 있는 봉사가 체계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사회복지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sh335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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