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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맞춤형 프로그램, 취업처 구축 등으로 활발한 해외 취업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03-31 조회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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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재능대, 해외 현장실습 학생 60% 해외 취업


인천재능대학교(총장 이기우)가 해외 취업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인천재능대는 방학 기간 중 9개 학과 100명의 재학생을 대상으로 짧게는 4주, 길게는 9주간 하와이, 호주, 홍콩, 중국 등으로 취업연계 해외 현장실습을 실시했으며 그 중 60명(60%)이 해외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2014학년도(35명) 보다 크게 늘어난 수치이며 전문대학 가운데서도 월등히 높은 취업률이다.

이처럼 인천재능대의 해외 취업률이 높은 이유는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특화 프로그램이 큰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인천재능대는 글로벌 엘리트코스(▲글로벌 어학교육 ▲글로벌 집중 어학연수 ▲해외 현장실습 ▲해외취업)를 운영하며 해외 시장 취업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학생들에게 전공사업분야에 대한 해외현장실습을 통해 해외시장에 대한 이해와 취업동기를 부여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해외 현장 실습 참여기업과 긴밀한 산학협동관계 유지 및 해외 취업처 구축 ▲해외 취업에 성공한 학생에게 '해외 취업 장학금' 지급 등으로 해외 취업률을 최대한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학생들의 빠른 해외 적응을 위해 정규 영어교육 강화, 방학 중 기숙형 영어 몰입 캠프, 방과 후 영어 프로그램 운영 등 영어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기본기를 탄탄하게 쌓아왔다.

이기우 인천재능대 총장은 "인천재능대 학생들의 취업 역량은 이미 세계적 수준으로 올라와 있다"며 "이런 학생들이 해외 우수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재능대는 지난해 '전문대학 글로벌현장학습 사업'에 선정돼 항공운항서비스과 학생 5명이 말레이시아 Berjaya University에서 7주간 현지 적응교육을 받고 9주간 글로벌 현장학습을 진행했다. 또한 간호과 학생 5명은 미국 Bloomfield College에서 8주간 현지 적응교육을 받은 뒤 8주간 전공심화 교육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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